'수상은 글렀네' 김혜성 NL 신인왕 모의투표서 충격적 결과 나왔다
김혜성, MLB 신인왕 모의투표 4위
LA 다저스의 김혜성(26)이 MLB닷컴의 메이저리그 신인왕 모의투표에서 내셔널리그 4위에 올랐습니다. 이전 투표에서는 2위를 차지했지만, 이번에는 1위표를 한 장도 받지 못해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치열해진 경쟁 속 김혜성의 가치
MLB닷컴은 김혜성의 순위 하락이 부진 때문이 아니라, 내셔널리그 신인왕 경쟁이 더 치열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시에 그의 뛰어난 주루 능력과 다재다능함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올 시즌 김혜성의 성적
올해 5월 메이저리그에 콜업된 김혜성은 주전은 아니었지만, 타율 0.339, 2홈런, 13타점, 17득점, 11도루(성공률 100%)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며 ‘슈퍼 백업’ 역할을 수행 중입니다.
수비 포지션 다양성 강조
김혜성은 2루수로 28경기, 중견수로 16경기, 유격수로 8경기에 출전해 팀 내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전 선수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늘어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신인왕 경쟁자: 미시오로스키
현재 신인왕 1순위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투수 제이콥 미시오로스키입니다. 그는 1위표 19장을 받아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고, 5경기 출전만으로도 4승 1패 평균자책점 2.81, 탈삼진 33개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기타 주요 경쟁자들
2위는 애틀랜타의 포수 드레이크 볼드윈, 3위는 마이애미의 포수 아구스틴 라미레스가 차지했습니다.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후보
아메리칸리그에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유격수 제이콥 윌슨이 1위표 23장을 받아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는 타율 0.332로 리그 2위에 오르며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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