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만든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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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서일본 하쓰시마역(初島駅).
공사 자체는 3D 프린팅 건축 업체에서
미리 뽑아 둔 다음 트레일러로 실어와
설치하는데는 6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참고로 기존역사는 태평양전쟁 이후 재건되어
1949년부터 영업 개시한
일본 로컬선에서 흔하게 보이는 목조 역사로
21일까지 영업하다가
3D프린트 역사로
모든 기능을 이관한 뒤
폐쇄될 예정인데

JR서일본은
기존 목조 역사의 노후화 및
바닷가 습기로 인해 재시공이 필요하고
어짜피 다시 지어야 할 역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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