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잔류 청신호! 25-26시즌 '예상 BEST 11' 포함
손흥민, 2025-26시즌 예상 라인업 포함
축구 매체 '스코어 90'은 토트넘의 2025-26시즌 예상 선발 명단을 공개했으며, 손흥민이 좌측 공격수로 포함됐다. 4-3-3 포메이션으로 짜인 이 명단에는 도미닉 솔랑케, 쿠두스, 매디슨 등 새로운 영입 및 이적설 선수들도 포함됐다.
계약 만료와 나이, 이적설 부각
손흥민은 계약 기간이 1년 이하로 남은 상황이며, 30대 중반에 접어든 나이도 변수다. 이에 따라 토트넘이 적정 이적료를 받고 매각할 수 있다는 추측성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사우디·미국 등에서 적극적인 관심
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카디시 등 사우디 아라비아 클럽들이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였으며, 최대 4,000만 유로(약 630억 원)의 이적료까지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MLS와 튀르키예 리그 구단들도 손흥민 영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토트넘 잔류 가능성도 제기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의 경험과 팀 내 영향력을 이유로 그가 여전히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주장으로서 팀 분위기와 조직력을 이끌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UCL 경험에서 오는 손흥민의 가치
다음 시즌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UCL)에 복귀한다. 손흥민은 UCL 55경기 19골 5도움을 기록한 선수로, 대부분의 선수들이 첫 출전인 현재 스쿼드 내에서 유일하게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출전 시간은 줄어들 수 있어도 존재감은 여전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의 출전 시간이 제한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그의 경험과 상징성이 이번 시즌에도 여전히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마지막 시즌일 수도 있는 만큼, 양측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멘토로서의 손흥민
새로운 선수들이 다수 유입되는 상황에서 손흥민은 단순한 베테랑이 아닌, 토트넘의 중심축이자 ‘멘토’로서의 존재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스코어 90’의 예상 라인업이 갖는 의미를 뒷받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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