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의 미친듯한 20,30대 커리어

1. 22세, 아버지와 함께 쌍성총관부를 공격하고 탈환.(1356)
2. 23~26세: 아버지 대신 개경에서 인질 생활함. 공민왕 주최 격구에서 활약하면서 공민왕 눈도장.
2. 27세, 아버지 사망으로 가주 등극. '1만호장'인 박의 반란군 격파.(1361)
3. 27세, 홍건적 20만 격파, 개경 탈환전 1등 공신에 책봉.(1361)
-개경 전투에서 직접 칼을 들고 달려 8명을 베는 등 맹활약, 고려군은 홍건적 10만을 참살하고 나머지 10만은 도주.
4. 28세, 원나라 나하추의 침공, 함흥 평야에서 기병 대 기병, 회전으로 맞붙어 격퇴.(1362)
5. 29세, 원나라 황제군 전투:
원나라 황제가 공민왕을 갈아치우겠다고 직접 원나라 군대를 선정해 파견.(1364) (공민왕 폐하고 덕흥군 올리려함)
고려 장군 이귀수, 지용수, 나세, 안우경, 이순, 우제, 박춘 모두 패배. 장군들이 다시 덤비지 못하고 물러서 있자 이성계가 비판함.
고려 장군들: 네가 그렇게 잘났으면 네가 함 해보던가. 이러면서 삼군 모든 선봉을 이성계에게 맡김.
(진짜로 사료에 그렇게 적혀있다. 이 씨 꼬우면 니가 해보던가)
그러자 이성계와 가별초가 돌진, 이성계가 활을 들고 적진을 돌파하여 적장을 죽이고 가별초가 적 중앙을 돌파하여 반갈죽 냄.
이에 다른 고려군이 좌, 우로 나뉜 원나라 군을 포위 섬멸함. 살아남은 원나라 군은 단 17기.
6. 29세, 삼선과 삼개가 이끄는 여진족이 함주를 함락. 이성계 출동, 격파함.(1364)
7. 35세, 요동 정벌: 1월 오녀산성 함락, 11월 동녕부 점령, 요동성 함락. 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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