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단 2초 등장… 英 매체 ‘이적 가능성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손흥민, 2초 등장에 불거진 이적설
토트넘이 공개한 2025-26시즌 원정 유니폼 홍보 영상에서 손흥민은 단 2초만 등장했다. 이를 두고 현지 매체 ‘풋볼 런던’은 손흥민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토트넘 팬 유튜버는 영상 전반에 등장한 반면, 손흥민은 마스크를 쓰고 짧게 비쳤다.
토트넘, 손흥민 이적 가능성 인지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이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홍보물에서의 제한된 등장이 이를 방증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공식 유니폼 모델로 손흥민을 포함시켜 혼선을 주기도 했다.
계약 만료 임박… 이적 적기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6년 6월 종료된다. 계약 만료 전에 이적시키지 않으면 구단은 이적료를 받을 수 없다. 따라서 올여름이 사실상 매각 적기다.
실력 저하와 몸값 하락
손흥민은 이번 시즌 7득점에 그치며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몸값도 3월 기준 3000만 유로에서 5월 기준 2000만 유로로 크게 하락했다.
사우디의 관심과 이적료 책정
사우디 프로리그가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토트넘은 그를 단순한 선수 이상으로 평가한다. 마케팅 및 중계권 영향까지 고려해 최소 4000만~5000만 파운드 이상을 원할 수도 있다.
토트넘의 고민
손흥민을 팔면 구단 수익 구조에 타격이 클 수 있어, 높은 이적료가 아니면 매각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새 감독 토마스 프랭크와 손흥민은 향후 몇 주 동안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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