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올스타 싹쓸이… 결선에만 7명, 오타니는 NL 최다 득표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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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다저스, 올스타 결선에만 7명 진출
2025 MLB 올스타 1차 팬 투표 결과가 발표되며 LA 다저스는 무려 7명의 선수가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프리먼(1루수), 에드먼(2루수), 베츠(유격수), 먼시(3루수), 윌 스미스(포수), 에르난데스·파헤스(외야수)가 포함됐다.
오타니, 내셔널리그 최다 득표로 선발 확정
오타니 쇼헤이는 396만여 표를 받아 내셔널리그 전체 최다 득표자로 선발 라인업에 자동 합류했다. 아메리칸리그에선 애런 저지가 최다 득표(401만 표)를 기록해 자동 선발됐다.
오타니·저지, 나란히 28홈런… 압도적 성적
오타니는 NL 홈런 단독 1위, OPS 1.025로 리그 최고 활약을 보이고 있다. 저지 역시 타율 0.361, 출루율 0.461, 장타율 0.719를 기록하며 괴물 같은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결선 투표 방식 및 일정
포지션별 상위 2명(지명타자 제외), 외야수 상위 6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AL 외야는 저지가 한 자리를 확보해 나머지 4명이 2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결선 투표 결과는 7월 3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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