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류현진·문동주 다 아니다…한화 리그 1위 만든 '진짜 1등 공신' 정체
매거진
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5 시즌 KBO 리그에서 1위를 지키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는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입니다.
미국 출신의 우완 투수 폰세는 198cm, 115kg의 체격을 갖춘 정통파 투수로, 개막 이후 선발 16경기에서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2.04, 141탈삼진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특히 6월 22일 키움전에서는 5⅔이닝 동안 12탈삼진 2실점, 5월 17일 SSG전에서는 8이닝 18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호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은 1.87, 피안타율은 0.156, 퀄리티스타트도 6회 달성했으며, KBO 역대 네 번째로 개막 후 10연승 무패를 기록한 투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기세를 이어간다면 ‘승률왕’ 타이틀은 물론, KBO 리그 역사에 남을 시즌을 만들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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