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日 신성 수비수 다카이 영입…손흥민과 ‘한일 듀오’ 결성 임박
매거진
축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일본의 유망한 수비수 다카이 고타(21)를 영입할 예정입니다. 다카이는 가와사키 프론탈레 소속으로, 좌우 중앙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이적료는 약 500만 파운드(한화 약 93억 원)로 알려졌으며, 토트넘은 이미 구단 내 허락을 마친 상태입니다.
다카이의 합류로 손흥민, 양민혁에 이어 '한일 듀오'의 탄생이 기대되며, 젊은 수비 자원으로서 주전 경쟁에 도전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현재 토트넘에는 로메로, 판 더 펜 등 강력한 수비수들이 포진해 있어, 꾸준한 성장과 적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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