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3분 멀티골 폭발…헹크 대승 이끌며 대표팀에 강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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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오현규, ‘3분 멀티골’로 헹크 승리 주역
벨기에 헹크 소속 오현규가 KAA 헨트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 후 3분 만에 2골을 터뜨리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이는 그의 리그 9·10호 골이자 시즌 11·12호 골로, 조커로서 뛰어난 효율을 보여줬다.
■ 헹크, 플레이오프 챔피언십 선두 질주
이 경기는 벨기에 리그 챔피언십 그룹 1라운드였으며, 헹크는 승점 3점을 더해 선두 자리를 지켰고, 클럽 브뤼헤와의 승점 차를 벌리는 데 성공했다.
■ 핑크 감독의 '조커 카드' 적중
오현규는 후반 25분 교체 투입되었고, 43분경과 추가시간 1분에 연달아 골을 넣었다. 이는 토르스텐 핑크 감독의 전술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순간이었다.
■ 대표팀 입지도 ‘굳히기’
오현규는 벨기에 무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에서도 눈도장을 찍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A매치 데뷔 이후 요르단·이라크전에서 연속 골을 넣으며 주목을 받았다.
■ 유럽파 공격진 중 손흥민 다음 다득점
현재 유럽파 중 시즌 10득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손흥민과 오현규뿐이며, 이는 한국 축구에 있어 매우 고무적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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