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현재 원탑 아나운서(+인스타)
팀탐
TV연예





커뮤티니에서 여자 아나운서가 화제입니다. 1997년생으로,
2023년 4월 메인 앵커로 발탁되며 지상파 3사 최연소 메인 뉴스 진행자가 된 그녀는
누구일까요?
입사 1년 8개월 만에 메인 뉴스 앵커 자리에
오른 그녀는 참신한 시각과 젊은 감각으로
뉴스를 전달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가현 아나운서는 1997년 2월 13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태어나
합포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21년 8월 SBS에 입사한 그녀는 ‘오뉴스’ 등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2023년 4월 3일부터 SBS ‘8뉴스’의
메인 앵커로 발탁되었습니다.
26세의 나이로 지상파 3사
최연소 메인 뉴스 진행자가 된 그녀는
참신한 시각과 다양한 세대의 관점을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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