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긴자 오오이시(銀座大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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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기타

초여름에 방문한 긴자 오오이시, 간단 후기 써보겠음.

자리 앉으면 마실거 물어보고 재료들 보여주면서 포토 타임

순간포착이라 험악하게 나왔지만 계속 웃고 있고 친절한 접객 해준 오오이시 셰프님. 요리 먹을 때마다 맛이나 양 체크도 꼼꼼하심.


와인은 잘 몰라서 추천해주시는걸로

첫점부터 임팩트 빡. 캐비어의 짭잘함 + 삼치로 만든 토로의 녹진함이 펑팡 터짐.

우니 들어간 콘소메 젤리

은어 튀김 + 오이 베이스 소스. 오이향은 거의 안 나고 매우 크리미한 소스인데, 은어 다 먹고도 소스 먹으려고 슥슥 접시 긁고있으니 소스 훑어먹으라고 빵 주심 ㅋㅋㅋ

초여름에 방문해서 곧 있을 장마의 분위기를 연출해보려고 바나나 잎을 올리고 위에 분무기로 물을 좀 뿌려봤다고 작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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