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군함 이야기.jpg
Fori
군대

북한이 서울 밀어붙이면서 동시에 동해 쪽으로
특수부대 600명 태운 배를 몰래 부산 쪽으로 보내려 했다.
근데 문제는 그때 우리 해군,
함포 달린 군함이 단! 한 척도 없었다.
그냥 말이 해군이지, 진짜로 총 들고 배만 타는 수준이었다.


“우리가 배 사자.”
본인이랑 해군 전체가 월급 10%씩 각출하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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