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방송빨이 아닌 '최강야구 출신 김민주', 스프링캠프에서 공 10개로 KKK

[최강야구] 방송빨이 아닌 '최강야구 출신 김민주', 스프링캠프에서 공 10개로 KKK

라라스윗트 0 60 0 링크복사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359280_6337.png



프로가서 잘하니까



너무 좋다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359280_7412.jpeg



즉시 전력감이다.

처음에 스프링캠프 명단에 들어갔을 때만해도 방송의 영향인가 싶었다. 첫 실전 등판에서 실력을 뽐냈다. 3명의 타자를 모두 삼진처리. 그것도 단 10개의 공으로 삼진을 잡아냈다.



이날 연습경기에서 가장 인상깊은 투수가 바로 김민주. 김민주는 3회말 두번째 투수로 올라와 8번 고명성과 9번 한승택, 10번 주효상을 차례로 삼진처리했다. 이 3명을 삼진으로 잡는데 공을 딱 10개만 던졌다.

최고 141㎞의 직구를 7개, 126㎞의 슬라이더 2개, 128㎞ 체인지업 1개로 3명의 타자를 차례로 돌려 세웠다.

김민주는 이번 스프링캠프에 뽑힌 신인 선수 중 1라운드 조대현과 함께 뽑힌 유이한 신인이다. 그가 명단에 들어갔을 때 모두 놀랐다. 강릉영동대 출신으로 7라운드 66순위로 뽑혔기 때문이다.

그래도 팬들에게 낯선 인물은 아니다. 야구 예능 프로그램인 '최강야구'에 최강 몬스터즈 소속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KIA 타이거즈 출신인 나지완과 맞대결서 루킹 삼진을 잡아내기도 했다.



이번 연습경기에서는 최고 구속이 141㎞였지만 시즌 때는 최고 147㎞를 찍었다.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사해 신인 중에선 구위가 좋아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해 1군 캠프 명단에 포함됐고, 경쟁력이 있는 신인임을 실력으로 보여주고 있다.


 



링크복사

ㅇ널ㅅㅅ 취ㅎ인거 사생활 들통난 영화배우
드디어 갈피가 잡힌 불꽃야구 시즌2의 바뀌는 점ㄷㄷ
알고보니 마ㄴ라 있었던 유ㅂ남 만화방 사장한테 ㄸㅁ힌 썰
내가 예민하게 구는건가..?
카드줬더니 점심으로 10만원치 먹고오는 여직원
카드 주워서 쓰고 다닌 아줌마 참교육한 썰
지식인 파묘돼서 ㅇ널ㅅㅅ 사생활 털린 영화배우
알고보니 오랜 남친이 있었던 ㅇ탕하고 ㅅㅅ에 미ㅊ 여친
일본 그 업계 회사 창고를 공개한 여직원
여직원이 밥먹자는데 도와줘
만남 거절하고 징계 먹은 여자 공무원 누나
영포티 직장상사에게 고백받은 01년생 신입여직원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148(1) 명
  • · 오늘 방문자 83,233 명
  • · 어제 방문자 62,961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4,782,309 명
  • · 전체 게시물 44,607 개
  • · 전체 댓글수 2,277 개
  • · 전체 회원수 1,44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