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몸이 썩었다' 최강야구 신인 향한 피지컬킹 캡틴의 폭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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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역시 후배를 잘 만드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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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28)은 신인 내야수 고영우(23)를 강하게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올해 팀의 주장을 맡은 송성문은 시즌 동안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95경기에서 타율 3할4푼7리, 12홈런, 71타점, 52득점, 8도루, OPS .937을 기록하며 김도영(KIA)과 같은 슈퍼스타 3루수로 떠올랐습니다.



송성문은 시즌을 앞두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몸을 완전히 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키움의 코칭스태프는 그의 변화를 보고 송성문에게 어린 선수들과 함께 운동을 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특히, 신인 내야수 고영우는 송성문에게 식단관리와 몸관리 비법을 전수받고 있습니다. 송성문은 고영우가 몸 관리를 잘 따라오고 있다고 밝히며, 그와 함께 야식을 먹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고영우는 현재 70경기에서 타율 2할8푼5리, 25타점, 18득점, OPS .709를 기록하며 데뷔 첫 해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는 송성문과 함께 훈련하면서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데 노력하고 있으며, 송성문의 관리를 통해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영우는 자신이 야구에 대한 욕심이 많으며, 현재 성적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남은 시즌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송성문과 고영우의 이러한 노력과 의지는 팀 전체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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