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해·시신 캐리어 유기한 조재복 발언
LT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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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수사 기관에 "(A씨가) 시끄럽게 굴어서 짜증이 났다"
"짐 정리를 하지 않았다" 등을 범행 동기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에 넘겨진 조재복은 "장모님을 죽일 생각은 정말 없었다.
이 정도로 때렸다고 해서 사람이 죽을 줄은 몰랐다"고 답하며 살인의 고의를 부인했다.
이에 조재복은 최후진술을 통해
"장모님한테나 아내한테 진심으로 죄송하고,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 저지르지 않고 착하게 살겠습니다"고 말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917n1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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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관상가들아.. 당신들이 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