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4-1 대승 이끈 조규성의 2도움 맹활약 수준 (영상)
LTKY
축구
조규성이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제대로 날았다.
브뢴비전에 선발 출전한 조규성은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미트윌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조규성은 최전방 공격수가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반 23분 이헤아나초의 골을 도왔고,
후반에도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골에 관여했다.
해당 득점은 처음에는 조규성의 골로 기록됐지만
이헤아나초가 공의 방향을 바꾼 것으로 확인돼 도움으로 정정됐다.

이로써 조규성은 이번 시즌 공식전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축구 팬들은
“스트라이커가 플레이메이킹까지 된다”
“대표팀 주전 경쟁이 더 치열해지겠다”
“골은 아쉽지만 경기력이 올라온 게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ㅊㅊ -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11/0002057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