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 제외 기사 정리해봄
한줄
축구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55287
위 기사 내용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1.
체코전 이후 대표팀 내 ‘인터뷰 보이콧’ 논란이 발생했고,
홍명보 감독은 이를 정몽규 당시 축구협회장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짐.
2.
이후 내부 논의에서 멕시코전 손흥민 선발 제외를 진지하게 검토했지만
실제로는 실행하지 않았고, 손흥민은 멕시코전에 선발 출전함.
3.
이후 남아공전에서는 손흥민과 이재성이 선발에서 제외됐고,
홍명보 감독은 이를 ‘전술적 판단’이라고 설명해옴.
4.
하지만 KBS 기사 내용대로라면 남아공전 선발 제외 역시 인터뷰 보이콧 이후
선수단 분위기와 기강을 잡기 위한 조치였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
5.
박항서 당시 월드컵 지원단장도 손흥민과 이재성이 체코전 이후
인터뷰 보이콧 문제 해결을 위해 자신을 찾아왔다고 밝힘.
6.
결국 핵심 쟁점은 손흥민·이재성의 남아공전 선발 제외가 정말 순수한 전술적 판단이었는지,
아니면 인터뷰 보이콧 사태와 관련된 사실상의 징계성 조치였는지 임.
핀트 못잡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답답해서 친절히 정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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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재성이 찾아간게 구단에선 외부에서 인종차별처럼 선수단을 공격하면
성명서 내면서 보호해주는데 왜 협회는 방관하냐는거.
손흥민 이재성은 정당한 권리를 요구 했는데
이를 빌미로 기강 잡을려고 징계성 선발 제외면 논란될만 하지 ㅋㅋㅋㅋ
감독이 선수보다 외부 편을 드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