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김태호, 나영석의 뒤를 이을 거라 평가받던 예능PD

한 때 김태호, 나영석의 뒤를 이을 거라 평가받던 예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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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경.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인터넷 방송 감성을 양지로 올리며 대박을 침.

한 때 MBC 사장 책상 위에 발 올려도 된다는 경지까지 올라갔으나, 마리텔1 종영 이후 그가 주목받는 일은 없었다.

어제 오후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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