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누나를 둔 전신마비 동생이 선택한 삶

톱배우 누나를 둔 전신마비 동생이 선택한 삶

LTJH

8dc8194bde5d8769d3eaac8c275c7707_1780558550_3506.PNG


 







아름다운 색감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작품들

 






믿기지 않겠지만,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작가가 오직 '입으로 붓을 물고' 그린 그림임
(자세히 보면 입에 붓 물고 있음)

 





 

이 놀라운 의지의 주인공은 배우 황신혜의 친동생, 황정언 작가

 




젊은 시절 이렇게나 훈훈했던 분이 사고로 목 위로만 움직일 수 있게 됨

가장 가까운 가족인 누나는 탑스타로 빛나고 있는데, 
본인은 하루아침에 전신마비가 되었을 때 그 절망감은 상상조차 안 감

 



하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고 입으로 그림을 시작해 지금은 당당한 구족화가로 활동하고 계심

인간의 의지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스토리...

어제 오후 4:05

광고 보고오면 컨텐츠가 열립니다
광고 누르고 [계속하기] 누르세요!

광고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881 명
  • · 오늘 방문자 23,621 명
  • · 어제 방문자 124,523 명
  • · 최대 방문자 463,604 명
  • · 전체 방문자 80,638,170 명
  • · 전체 게시물 59,426 개
  • · 전체 댓글수 3,111 개
  • · 전체 회원수 2,25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