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주학년 관련 아스카키라라 입장 발표

더보이즈 주학년 관련 아스카키라라 입장 발표

Fori

1000055374.jpg 더보이즈 주학년 관련 아스카키라라 입장 발표

여러 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아직 주간문춘(주간지)의 기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말아주세요.
저는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매춘)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아닙니다.
그 자리에 우연히 함께 있었던 처음 뵙는 여성분이 학년님을 좋아했던 것 같고, 사진을 찍어 문춘에 팔았습니다.

일단 아스카 피셜로 성매매한 건 아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2,640 명
  • · 오늘 방문자 50,389 명
  • · 어제 방문자 121,109 명
  • · 최대 방문자 192,676 명
  • · 전체 방문자 64,355,690 명
  • · 전체 게시물 49,453 개
  • · 전체 댓글수 2,870 개
  • · 전체 회원수 1,90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