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짜여진 각본처럼 매 경기 엔드게임을 치룰 때마다 '장PD 트루먼쇼' 같았다.... 백만수르 2024.01.24 09:12 × 짜여진 각본처럼 PD로 연출을 봤을 때에는 좋았지만 트루먼쇼의 주인공처럼 너무 힘들었다.. [이 게시물은 레팅님에 의해 2024-01-24 11:09:32 야구에서 복사 됨] 어제 오후 4:05 광고 보고오면 컨텐츠가 열립니다 광고 누르고 [계속하기] 누르세요! 5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