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했던 1997년 경제 뉴스
Fori
문화 기타
아무 생각없이 살고있었는데
오늘 낮잠 자다가 1997년꿈을 꿨음
뉴스 앵커가 비장한 목소리로
종합주가지수 600선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전하는데
그걸 생생히 보는 뉴스



난 이때 태권도장 다니며
품세연습하며 승단 심사
준비했던 기억인데
왜 저시절 뉴스가 꿈에 나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