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코리아 공계에서 사과 and 정정

넷플릭스 코리아 공계에서 사과 and 정정

매거진

17578563297216.jpeg


케데헌 감독이 말한 sisterhood를 가족애라고 번역했다가
 
  

17578563300403.png


논란 뜬 후에 자매애로 정정&사과함

어제 오후 4:05

광고 보고오면
콘텐츠가 열립니다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800(8) 명
  • · 오늘 방문자 80,672 명
  • · 어제 방문자 112,159 명
  • · 최대 방문자 463,604 명
  • · 전체 방문자 80,807,380 명
  • · 전체 게시물 59,527 개
  • · 전체 댓글수 3,111 개
  • · 전체 회원수 2,25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