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잃을까 두려웠다' 악뮤 이찬혁, 이수현 상태에 '충격 고백'

'동생 잃을까 두려웠다' 악뮤 이찬혁, 이수현 상태에 '충격 고백'

매거진
Short 조회수 16

6e295e2525d8470bfc2754877267a3c9_1774931815_5356.png


악뮤 이수현 씨가 과거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수현 씨는 햇빛조차 보지 않고

오랜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는데요.


방 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면서

배달 음식과 게임으로만

하루하루를 버텼다고 해요.


심지어 낮인지 밤인지도

느끼고 싶지 않아서

커튼까지 치고 살았다고 하는데요.


매일같이 이어진 폭식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몸이 찢어지는 고통까지 겪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나에게 더 나은 미래는 없다'는

절망적인 생각까지 할 정도로

심리 상태가 무척 좋지 않았는데요.


옆에서 이 과정을 지켜보던

오빠 이찬혁 씨의 심정은

말 그대로 타들어 가는 것 같았을 거예요.


동생을 영영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휩싸였다고 고백하며

절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는데요.


과연 이찬혁 씨는 동생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이찬혁 씨는 수현 씨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까 봐

매일같이 동생의 방문을 두드렸다고 해요.


현재는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며

오빠가 직접 식단과 운동을 체크해 주는 등

지극정성으로 동생을 돌보고 있는데요.


이수현 씨는 "오빠가 말이 너무 많아서

어느 순간 입만 보일 정도"라며

너스레를 떨어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습니다.


현실 남매의 끈끈한 우애 덕분에

다시 밝은 모습을 되찾은 이수현 씨의 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더 자세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550(6) 명
  • · 오늘 방문자 36,082 명
  • · 어제 방문자 46,767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8,860,440 명
  • · 전체 게시물 46,630 개
  • · 전체 댓글수 2,486 개
  • · 전체 회원수 1,71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