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판 바꾸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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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이 오늘 오전 전격 사퇴를 발표하며 공관위 위원들과 함께 물러났어요.
이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선거 관련 업무가 마무리됐고,
재보선 공천은 다른 차원의 일이라며
일괄 사퇴 결정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최근 불거진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 논란에 대해서는
절차와 규정을 거친 정당한 결과라며
기존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공천 과정이 비록
여러 잡음으로 시끄러웠지만,
그 안에는 정기 판을 바꾸려는
진심 어린 시도가 담겨 있었다고 해요.
단순한 자리 경쟁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 변화를 향한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도 잊지 않고 덧붙였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장동혁 대표는
SNS를 통해 이 위원장의 결단을
적극적으로 존중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특히 호남 지역 선거를 위해
헌신적인 결단을 내려준 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는데요.
사퇴 이후 이 위원장이 보여줄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요?
이 위원장은 전남·광주 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선
"다음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즉답을 피하면서도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에 장동혁 대표는 이 위원장이
호남 선거 전체를 진두지휘하며
큰 시너지를 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공관위 사퇴라는 승부수를 던진 이 위원장이
과연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어떤 전략으로 다시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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