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5천만 원 완납... 여배우 최지수가 눈물 흘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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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화려한 재벌 2세로 출연한 배우 최지수 씨가 반전 근황을 공개해 화제예요.
최근 예능 '유퀴즈'에 출연한 그녀는
11년 차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 6일 알바를 한다고 밝혔는데요.
스무 살 때부터 물류센터, 공장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살며
학자금 대출 5,000만 원을 갚아왔다고 해요.
드라마 촬영 직전까지도 공장에서
아이돌 포토카드를 분류했을 만큼
생계를 위해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다행히 알바와 출연료를 꼬박 모아
오는 5월이면 드디어 모든 빚을
전부 다 청산하게 된다고 하네요.
인지도가 높아진 지금도 잠실의 한 식당에서
서빙을 이어가고 있다는 최지수 씨,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최지수 씨는 "부모님이 학자금을 못 도와줘 미안해하실 때가 가장 힘들었다"며 눈물을 보였는데요.
현재 일하는 식당 사장님조차 "최대한 돌아오지 말고 배우로 성공해라"며 응원을 건넬 정도로 성실함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역경을 딛고 실력파 배우로 거듭난 최지수 씨의 앞날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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