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여사장 뒤에서 '몰카' 찍은 50대, 경찰에 한 황당 변명

카페 여사장 뒤에서 '몰카' 찍은 50대, 경찰에 한 황당 변명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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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카페에서 50대 남성이 30대 여성 점주의 뒷모습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되어 충격을 주고 있어요.


음료를 만들던 점주 A씨는 뒤에서 들린

'찰칵' 소리에 이상함을 느꼈는데요.


범인인 50대 남성 B씨는 걸리자마자

전화하는 척 연기하며 위기를 넘기려 했지만,

CCTV에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심지어 며칠 뒤 다시 카페를 찾아와

똑같은 수법으로 도둑촬영을 시도하다가

결국 현장에서 덜미를 잡혔는데요.


경찰 조사에서 밝힌 범행 동기가

더욱 황당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남성은 경찰에게

뭐라고 변명했을까요?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점주가 내 이상형이라서 사진을 찍었다"는 황당한 진술을 내뱉었습니다.


범행 당시 딸과 통화한 기록까지 확인되며 유부남일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경찰이 출동하기 전 미리 사진을 삭제하는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현재 B씨에게는 벌금 5만 원이 부과된 상태이며, 피해 점주는 언제 다시 나타날지 모르는 불안감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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