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원딜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탈세 논란 '충격'

국대 원딜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탈세 논란 '충격'

매거진
Short 조회수 11

6e295e2525d8470bfc2754877267a3c9_1774942095_4241.png



젠지의 간판 '룰러' 박재혁 선수가 주식 명의신탁과 인건비 위장 신고 등 탈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조세심판원은 박 선수가

아버지 명의를 이용해 세금을 피하려 했다며

청구한 심판을 최종 기각했는데요.


박 선수 측은 아버지가 실질적 매니저라며

인건비를 지급했다고 주장했지만,

당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전문 에이전시가 있는 상황에서

부모의 통상적인 지원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인데요.


특히 배당소득을 아버지 소득으로 신고해

증여세를 회피하려 한 정황이

결정적인 유죄 근거가 되었습니다.


현재 에이전시 측은 세금을 완납하고

자산을 환원했다고 해명했지만,

리그 차원의 징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라이엇코리아와 협회는 현재 징계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규정상 법률 위반이나 품위 훼손 시 선수 자격 정지까지 가능해, 룰러 선수의 이번 시즌 출전 여부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527(8) 명
  • · 오늘 방문자 46,027 명
  • · 어제 방문자 46,767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8,870,385 명
  • · 전체 게시물 46,641 개
  • · 전체 댓글수 2,486 개
  • · 전체 회원수 1,71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