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도미닉과 이혼 발표 "부부 여정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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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상과 범죄 콘텐츠로 사랑받는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가 남편 도미닉과의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썸머썸머는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오랜 숙고 끝에 부부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미 서류상 정리는 꽤 지났지만,
함께 쌓아온 소중한 추억들 때문에
재결합을 위해 노력하기도 하며
마음을 추스릴 시간이 필요했다고 해요.
그동안 변화를 눈치채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별한 사건이나 잘못 때문이 아닌,
각자의 행복을 위해 내린 결정인 만큼
지나친 추측은 삼가달라고 당부했는데요.
부부 관계는 끝났지만 여전히
서로를 인생의 소중한 사람으로
응원하겠다는 두 사람의 앞날은 어떨까요?
썸머썸머는 도미닉을 "고양이 튜나와 버터의 아빠이자 소중한 사람"이라 칭하며 변함없는 존중을 드러냈습니다.
팬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면서도 "두 사람의 선택을 존중한다",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하겠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데요.
아픔을 딛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썸머썸머, 다음 영상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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