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프로포폴 이후 병원 발 끊었다" 악플에 직접 해명

에이미 "프로포폴 이후 병원 발 끊었다" 악플에 직접 해명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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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에이미 씨가 새로운 SNS 계정을 열고 대중 앞에 다시 섰습니다.


에이미 씨는 "이제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며

오랜 은둔 생활을 끝내고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는데요.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체중을 감량하고,

무너졌던 자신을 일으켜 세워 모든 것에

도전하고 있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특히 자신을 향한 비난 섞인 댓글에는

"의도치 않게 휘말린 사건들이 있었다"며

직접 답글을 달아 억울함을 호소했는데요.


언젠가 진실을 말할 날이 오길 바란다며

과거 사건들에 대해 대중이 모르는

이면이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했던 '악녀일기' 시절을 뒤로하고

굴곡진 시간을 보냈던 에이미 씨,

그녀의 새로운 출발은 어떤 모습일까요?


에이미 씨는 "믿어주지 않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드러날 것"이라며 과거 프로포폴 사건 이후 병원 출입을 일절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법적 처벌과 강제 출국 등 순탄치 않은 과정을 겪어온 만큼, 그녀의 복귀 선언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는데요.


진정성 있는 반성과 변화를 약속한 에이미 씨가 이번에는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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