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에서 뮤지컬계 정점까지, 옥주현이 쓴 190억짜리 부동산 신화
매거진
TV연예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 씨가 생애 첫 주택으로
대한민국 최고급 단지인 '한남더힐'을 선택했습니다.
최근 옥주현 씨는 SPC그룹 허희수 사장이 보유했던
전용면적 332㎡ 규모의 복층 세대를 매입했는데요.
놀라운 점은 매입 가격입니다. 무려 190억 원으로,
이는 한남더힐 단지 역사상 가장 높은 실거래가입니다.
기존 최고가였던 방탄소년단(BTS) 진의 175억 원을
훌쩍 뛰어넘으며 부동산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금융권 대출 123억 원을 끼고 잔금 납부까지 마친 그녀,
뮤지컬계의 '레베카'다운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여주네요!
한남더힐은 철저한 보안과 프라이빗한 환경 덕분에
소지섭, 이승철, 이영자 등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유명하죠.
1998년 핑클로 데뷔해 가요계를 휩쓸었던 옥주현 씨는
이제는 뮤지컬 무대를 장악하며 대체 불가능한 배우가 됐는데요.
'레베카', '엘리자벳' 등 대작들을 흥행으로 이끌며 쌓아온
그녀의 노력이 '역대 최고가 내 집 마련'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팬들은 "노력한 만큼 얻은 보상이다", "스케일이 역시 옥주현답다"며
그녀의 새로운 시작에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화려한 무대 뒤에서 이제는 190억 대저택의 주인이 된
옥주현 씨의 인생 2막,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