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대신 구보 선택하나 토트넘 아시아 에이스 영입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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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가 떠난 뒤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토트넘이 이강인 선수 대신 일본의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로 시선을 돌렸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어요.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토트넘이 현재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 중인
구보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는데요.
지난여름 10년 만에 팀을 떠난 손흥민 선수의 공백을 뼈저리게 느끼며
리그 18위까지 추락한 토트넘은 차기 시즌 반등을 위해 확실한 공격 카드가 절실합니다.
그동안 토트넘은 이강인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PSG 측에 문의를 넣었으나
PSG로부터 '절대 불가'라는 답변을 듣고 영입 작업에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결국 토트넘은 아시아 시장의 스타성과 전술적 가치를 모두 잡기 위해
이강인이 아닌 구보를 손흥민의 후계자로 점찍고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선 것인데요.
다만 이 거물급 영입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토트넘이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절박하고 '절대적인 조건'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토트넘이 구보 영입을 위해 내건 조건과 이강인 영입 불발 내막
토트넘이 구보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공세를 펼치기 위한 전제 조건은
다름 아닌 '프리미어리그(EPL) 잔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등 위기에 처한 현재 상황에서는 구보와 같은 빅클럽 타깃을 유혹하기 어렵기에
리그 잔류를 확정 짓는 즉시 영입 작업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이미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명문 팀들이 구보를 노리고 있지만
토트넘은 손흥민 선수의 사례처럼 아시아 선수가 활약하기 좋은 환경을 앞세울 전망입니다.
구보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을 거친 검증된 천재로
라리가 정상급 윙어로 평가받는 만큼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울 적임자로 꼽히는데요.
특히 일본 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는 구보의 마케팅 가치는
손흥민 이탈 이후 줄어든 구단의 수익적인 부분도 상당 부분 보완해 줄 수 있습니다.
한때 이강인을 간절히 원했던 토트넘이 과연 일본의 에이스 구보를 영입해
'손흥민 없는 토트넘'의 암흑기를 끝낼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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