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영입에 밀린 손아섭 한화 이글스에서 설 자리가 없다

강백호 영입에 밀린 손아섭 한화 이글스에서 설 자리가 없다

라라스윗트
Short 조회수 1

c49607223e62c61b3b643239f3c1e8e7_1776170983_6994.png


 

KBO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안타를 때려낸 '안타 제조기' 손아섭 선수가 한화 이글스에서 끝을 알 수 없는 침체기에 빠지며 트레이드 루머까지 불거지고 있어요.


지난해 우승을 노리던 한화가 야심 차게 영입했던 손아섭은 기대만큼의 효과를 내지 못했고,

올겨울 우여곡절 끝에 1년 1억 원이라는 자존심 상하는 FA 계약으로 잔류했는데요.


하지만 개막전 대타로 단 한 타석만 소화한 채 곧바로 2군행 통보를 받았고,

최근에는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서조차 3경기 연속 결장하며 거취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화는 100억 FA 강백호가 지명타자 자리를 꿰찬 데다,

젊은 유망주 위주의 엔트리 운영을 하고 있어 수비 범위가 좁아진 손아섭의 입지는 더욱 좁아진 상태입니다.


주축 타자 노시환 선수가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손아섭의 1군 복귀 가능성은 여전히 희박해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현역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이었던 손아섭이 왜 2군에서도 자취를 감췄는지,

그리고 그를 둘러싼 트레이드 소문의 실체는 무엇인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손아섭 선수의 최근 2군 출장 기록과 한화의 냉정한 엔트리 분석


손아섭 선수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LG와의 2군 3연전에 모두 결장하며

단순한 컨디션 조절 이상의 신변 변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퓨처스리그 3경기에 출장해 타율 0.375로 타격감 자체는 나쁘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구단은 수비 활용도가 높은 백업 자원들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데요.


특히 한화는 현재 투수 14명, 야수 15명의 타이트한 엔트리를 운영 중인데,

지명타자 강백호와 포지션이 겹치는 손아섭이 들어갈 틈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야구계 안팎에서는 손아섭이 타격 보강이 필요한 타 구단으로

트레이드될 수도 있다는 시나리오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죠.


1년 1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저가 계약 역시 타 구단 입장에서는 영입 비용 부담이 적어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인 조건이라는 분석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통산 2,618안타라는 대기록을 보유한 전설적인 타자가

이대로 한화에서 잊혀질지, 아니면 새로운 팀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694 명
  • · 오늘 방문자 5,514 명
  • · 어제 방문자 52,802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654,440 명
  • · 전체 게시물 47,332 개
  • · 전체 댓글수 2,539 개
  • · 전체 회원수 1,74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