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다니엘 빠진 3인 활동? 뉴진스 덴마크 일정의 의미

민지·다니엘 빠진 3인 활동? 뉴진스 덴마크 일정의 의미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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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분쟁과 멤버별 거취 논란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던 그룹 뉴진스가 덴마크에서 활동 재개의 움직임을 보이며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어요.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의 멤버 해린과 혜인, 그리고 하니가

현재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일정을 소화 중인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최근 온라인상에서 촬영 장비를 든 스태프들과 동행하는 멤버들의 목격담이

확산되자 어도어 측도 "멤버들이 덴마크에 방문한 것이 맞다"며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업무차 방문인 것으로 알려져,

새로운 콘텐츠 제작이나 팀 활동 재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 판결 이후 복귀를 공식화했던 세 멤버가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른데요.


아직 합류 소식이 없는 민지와 법적 공방 중인 다니엘의 상황 등

복잡하게 얽힌 뉴진스의 현재 근황과 덴마크 일정의 내막을 정리해 드립니다.


코펜하겐 목격담에 찍힌 멤버들의 모습과 현재 뉴진스의 법적 상황


코펜하겐 현지에서 포착된 해린과 혜인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무언가를 촬영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 브이로그나 새 앨범 관련 콘텐츠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난해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태 이후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해린, 혜인, 하니는 차례로 복귀를 선언했지만 한동안 공식 활동은 전무했는데요.


이번 덴마크 동행은 계절이 바뀌도록 소식이 없던 뉴진스의

완전체 혹은 유닛 활동의 실질적인 시작점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다만, 민지는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 중인 단계에 머물러 있고

다니엘은 계약 해지 통보와 함께 수백억 원대 소송에 휘말려 있어 팀의 완전한 정상화까지는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멤버가 해외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오랜 시간 뉴진스를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되고 있죠.


과연 덴마크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 담긴 뉴진스의 새로운 모습이

어떤 결과물로 우리 곁에 돌아올지 전 세계의 시선이 코펜하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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