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해도 되겠어!" KCM이 15년 만에 최초 공개한 첫째 딸 미모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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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방송 인생 15년 만에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던 첫째 딸 수연 양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해 랜선 이모·삼촌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어요.
오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셋째 하온이의 50일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 생애 첫 가족사진을 찍는 현장이 공개됐는데,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첫째 딸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는데요.
KCM은 촬영 전 절친 김태우에게 전화를 걸어 "딸이 사춘기라
주변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한다"며 사진 촬영을 위해
딸을 겨우 설득했다는 웃픈 비하인드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카메라 앞에 선 수연 양의 모습은
'연예인급 미모' 그 자체라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화면에 잡힌 수연 양은 KCM 아내의 미모를 쏙 빼닮은 듯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MC 김종민과 랄랄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수연 양의 얼굴이 공개되자마자 출연진들은 "배우를 해도 되겠다",
"이 정도 미모면 지금 당장 데뷔해도 손색없을 정도"라며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KCM은 사춘기 딸과 조금씩 생기는 거리감에 서운함을 느끼면서도,
훌쩍 커버린 딸의 예쁜 모습에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딸바보' 아빠의 정석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죠.
신비주의를 뚫고 공개된 KCM 주니어의 역대급 미모에
누리꾼들 역시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 "KCM이 딸바보가 될 수밖에 없겠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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