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애한 적도 없다" 바타, 지예은과 열애설 직후 터진 '환승' 루머에 분노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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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과의 풋풋한 열애 소식을 알리며 축하받던 댄서 바타가, 근거 없는 '환승 연애' 루머가 확산되자 결국 칼을 빼 들었어요.
바타의 소속사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6년 사귄 여자친구와 결별 후 바로 환승했다"는 내용의 글들이
모두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는데요.
소속사 측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 자제해왔지만,
허위 글이 여과 없이 보도되는 상황을 더는 묵과할 수 없다"며
사실무근임을 강력하게 선포했습니다.
루머 속 내용과는 달리 바타는 해당 여성과 6년이나 교제한 적이
없을뿐더러, 마지막 결별 시기 또한 이미 3년 전이라고 하는데요.
소속사 에이라는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하겠다"며
지예은과의 예쁜 만남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지난 13일, 94년생 동갑내기 커플의 탄생을 알리며
많은 팬의 응원을 받았던 두 사람이기에,
열애 인정 직후 불거진 억측들에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는데요.
'스트릿 맨 파이터' 위댐보이즈의 리더로서 수많은 아티스트의
안무를 책임졌던 바타와 '대세 배우'로 떠오른 지예은,
두 사람의 당당한 행보에 루머가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에게 상처를 주는 무분별한 악플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이들의 사랑을 응원해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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