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서 프랑스 만난다" 외신이 예측한 홍명보호의 운명

"32강서 프랑스 만난다" 외신이 예측한 홍명보호의 운명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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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이 단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호의 본선 성적을 두고 해외 축구 매체에서 아주 흥미롭고도 잔인한 예측을 내놓았어요.


글로벌 매체 '1x1 풋볼'의 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조별리그에서 1승 1무 1패라는 성적으로 간신히 32강 토너먼트행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32강에서 마주하게 될 상대가 무려 '우승 후보'이자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프랑스로 지목되면서 16강으로 가는 길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외신들이 한국의 조 2위와 16강 진출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던 것과는 달리, 이번 예측은 다소 냉정한 평가가 담겨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잉글랜드 등 강호들의 운명까지 뒤흔든 이 매체의 파격적인 월드컵 시나리오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매체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한국은 1차전 체코와 비기고 2차전 멕시코에 패하지만, 마지막 남아공전을 이겨 '조 3위 와일드카드'로 극적인 32강 진출에 성공합니다. 그러나 32강에서 만난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대회를 마무리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웃 나라 일본 역시 조 2위로 32강에 오르지만, '삼바 군단' 브라질을 만나 무릎을 꿇을 것으로 예측됐는데요.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사상 첫 출전인 우즈베키스탄만이 32강 무대를 밟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건 '축구 종가' 잉글랜드의 행보입니다. 조별리그에서 고전 끝에 32강에 오르지만, 포르투갈에 패해 조기 탈락할 것이라는 굴욕적인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반면 최종 우승컵은 아르헨티나를 꺾고 올라온 브라질이 차지할 것이라는 게 이번 예측의 결론입니다. 과연 이 '매운맛' 전망이 실제 월드컵에서 적중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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