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6·3 지방선거 5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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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 대진표가 드디어 완성됐습니다. 국민의힘 경선 결과 오세훈 현 시장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의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당내 경선에서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꺾은 오 시장은
이제 사상 첫 5선 시장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게 됐는데요.
상대인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에서만 3선을 지낸
구청장 출신의 실력파로
만만치 않은 저력을 가진 인물이죠.
현직 시장의 견고한 수성이냐
행정 전문가의 새로운 탈환이냐를 두고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2021년 보궐선거 이후 재선에 성공하며 4선 고지에 오른 서울시정의 베테랑입니다. 이번에 국민의힘 후보로 최종 선출되면서 다시 한번 시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게 됐습니다.
이에 맞서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3선 구청장 출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잘 아는 행정가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어요. 이재명 정부와의 호흡을 강조하며 서울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서울은 지방선거의 승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승부처이자 민심의 바로미터로 꼽히죠. 정계 입문 후 수차례 드라마틱한 정치 여정을 걸어온 오 시장이 5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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