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샌디에이고 가지 말랬잖아" 과거 송성문에 대한 조언 야구팬들 사이 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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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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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회복해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렸던 송성문 선수가 아쉽게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콜업을 받지 못하고 마이너리그에 잔류하게 됐습니다.
재활 경기를 마치고 복귀를
준비해온 송성문 선수였지만
구단은 마이너리그 옵션을 가동해
트리플A 엘파소에 남기기로
최종 결정했는데요.
이에 따라 과거 강정호 선수가
"주전 경쟁이 힘든 샌디에이고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막강한 내야진을 보유한 팀 특성상
확실한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하면
빅리그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인데요.
송성문 선수가 처한 상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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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은 트리플A 16경기에서 타율 0.276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조율했지만, 장타력 등에서 메이저리그를 설득하기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어요.
올해 초 옆구리 부상으로 WBC 출전이 무산된 데 이어 시범경기 부상 재발까지 겹치며 시즌 출발부터 꼬인 점이 뼈아프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부상은 완쾌됐지만 당분간은 마이너리그에서 경기 감각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분석하고 있죠.
험난한 미국 진출 첫해를 보내고 있는 송성문 선수가 선배들의 사례처럼 마이너리그에서 무력시위를 펼치며 다시 빅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지 응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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