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아내 김연아와의 운명적 첫 만남부터 결혼 4년 차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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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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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퀸' 김연아의 남편이자 포레스텔라의 막내 고우림 씨가 방송을 통해 설렘 가득한 신혼 생활과 영화 같은 첫 만남 스토리를 들려줬습니다.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고우림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는데요.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시작된 인연이
김연아 선수의 DM 한 통으로 이어져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하죠.
특히 전현무 씨가 고우림을 향해
"벌면 여유가 생긴다"고 농담을 던지며
85억 원 상당의 흑석동 신혼집 생활을
언급해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고우림은 김연아 선수가 사인을 받으러 왔을 때부터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며, 당시 설렜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어요.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당시 고우림이 CD를 들고 너무 좋아해서 미친 줄 알았다"며 운명 같았던 당시 상황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집에서도 김동률 모창 연습을 하냐는 질문에 "아내가 잘 들어주는 편"이라며 수줍게 답해 여전한 잉꼬부부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또한 아내가 못 먹는 음식인 과메기도 "이 집이라면 먹을 것 같다"며 맛집 선택 기준마저 아내에게 맞추는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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