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 ‘40억 아파트’ 거주 금수저설 인정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것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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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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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 출신 아나운서 이나연 씨가 자신을 둘러싼 금수저설과 집안 배경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습니다.
성수동의 고가 아파트에서
첫 자취를 시작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의 추측에 답했는데요.
"금수저인 것 인정하겠다"며
부모님의 사랑 속에 행복하게 자란 환경에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기업 회장이나
재벌 2세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비즈니스맨"이라며
유쾌하게 해명하기도 했답니다.
이나연은 자신이 금수저라고 생각하는 이유로
돈보다 부모님과의 깊은 유대 관계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던 환경을 꼽았어요.
다만 "이미 엄청난 상속을 받았다거나
하는 일은 없다"며 물질적인 부분에만
치중된 시선에는 선을 그었죠.
현재 거주 중인 성수동 트리마제는
시세가 약 40억 원에 달하는 곳으로 알려져
입주 당시부터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만큼
이번 '금수저 인정' 발언도 그녀다운
쿨한 대처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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