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라멜라, 은퇴 후 5년 만에 토트넘 홈구장 특별 게스트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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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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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에서 8년 동안 헌신하며 '라보나 킥'으로 푸스카스상까지 거머쥐었던 에릭 라멜라가 드디어 친정팀 홈구장을 다시 찾습니다.
오는 19일 브라이턴과의 홈 경기에서
특별 게스트로 초청된 라멜라는
경기에 앞서 팬들과 인터뷰를 나누며
토트넘에서의 찬란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요.
가레스 베일의 대체자로 합류해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등 팀의 황금기를
함께했던 그가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해
5년 만에 런던으로 돌아오는 것이라
팬들의 기대가 더욱 뜨겁습니다.
라멜라는 토트넘에서 뛰는 동안 257경기에 출전하며
선의의 라이벌 손흥민 선수와 함께
나란히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기록도 보유하고 있죠.
지난해 현역 은퇴를 선언하고 현재는
세비야에서 코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지만,
친정팀을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하지만 토트넘의 상황은 그리 밝지 못합니다.
현재 14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최악의 부진 속에
리그 18위까지 떨어지며 사상 첫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요.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라멜라의 기운이
강등권 탈출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토트넘에 반전의 열쇠가 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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