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류수영의 거침없는 직진 고백 공개 "연애 일주일 만에 프러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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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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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 씨가 남편 류수영 씨와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와 깜짝 놀랄만한 '신혼집 플러팅'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박하선 씨는
연애 시작 일주일 만에 결혼하자고 졸랐던
류수영 씨의 뜨거웠던 구애 과정을 털어놨는데요.
특히 결혼하기 1년 전부터 미리
신혼집 후보지들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보내 의견을 물었다는 류수영 씨!
"이 위치 어떠냐"며 은근슬쩍 내민 신혼집 카드가
결국 박하선 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정적 한 방이었죠.
박하선은 방송에서 '비혼주의자였다'는 퀴즈를 냈지만,
결국 이는 시청자를 속이기 위한 깜짝 거짓말이었어요.
사실은 류수영이 결혼 얘기를 꺼냈을 때
속으로 "드디어 하는구나!"라며 쾌재를 불렀다고 하네요.
당시 일이 너무 좋아 미루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류수영의 정성 가득한 '집 플러팅'과 진심 어린 태도에
결국 2017년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바로 그때 류수영이 발품 팔아
찾아냈던 그 신혼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장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는데요.
8살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여전히 연애하듯 사는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결혼 권장 에피소드로 등극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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