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가희, 멤버들 과거 연애 폭로... "너네 때문에 나까지 휴대폰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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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영원한 리더' 가희가 과거 멤버들의 몰래 연애 때문에 덩달아 휴대폰을 뺏겼던 억울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MBC '전참시'에 출연한 가희는 이주연과 만나 당시 엄격했던 숙소 생활과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가희는 연애를 하다 걸린 멤버들 탓에 팀 전체가 휴대폰을 압수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것들이 연애하고 말이야"라고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여자 매니저와 동거하며 철저한 감시를 받던 와중에도 사랑을 키워나간 멤버들의 생존력에 새삼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당시 멤버들은 휴대폰이 없어도 노트북의 메신저 프로그램을 활용해 약속을 잡는 등 치밀하게 움직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주연은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이 유독 힘들었을 것"이라며 막내 라인을 향한 안쓰러운 마음과 함께 추억에 잠겼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이들을 엄격하게 관리했던 매니저가 현재는 대세 그룹 세븐틴의 본부장으로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가희는 서른을 앞둔 나이에도 휴대폰을 뺏겨야 했던 리더의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지금은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임을 드러냈습니다.
배우로 활동 중인 이주연은 여전한 허당미와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가희와의 변함없는 우정으로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아이돌 시절의 엄격한 규율 속에서도 꽃피웠던 멤버들의 연애 이야기가 정말 흥미롭네요. 휴대폰 압수에도 '버디버디'로 연락했다는 점이 딱 그 시절 감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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