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월급으로 샀지만..." 삼성 장찬희, 첫 승 기념 피자 파티에 숨겨진 비밀
라라스윗트
야구
![]()
"찬희야, 무조건 치즈크러스트 추가해!" ????????
삼성 라이온즈의 기특한 막내, 장찬희 선수가 데뷔 첫 승을 기념해 선수단에 피자 28판을 시원하게 쐈습니다! 신인의 풋풋함과 선배들의 끈끈한 '피자 전통'이 담긴 훈훈한 소식인데요.
올해 데뷔하자마자 벌써 2승을 수확하며 박진만 감독의 눈도장을 찍은 장찬희 선수! 메뉴 선정이 고민이었던 막내를 위해 이승민, 배찬승 선배가 발 벗고 나섰다고 합니다. 특히 삼성 선수단 사이에서 '치즈크러스트 추가'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국룰이라고 하네요.
위기 상황에서도 "떨려야 집중이 더 잘 된다"며 당찬 포부를 밝힌 '강심장' 신예의 피자 파티 현장,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장찬희 선수는 지난 12일 NC전에서 첫 승, 15일 한화전에서 2승을 거두며 삼성 마운드의 새로운 활력소로 떠올랐습니다. 첫 승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지갑을 열었지만, 사실 이 피자값에는 든든한 '상조회비'의 지원이 있었다는 솔직하고 귀여운 비하인드도 털어놨습니다.
재밌는 점은 조언을 해준 선배 이승민 선수의 폭로(?)인데요. "형들이 좋아하니 페퍼로니 피자를 시키라고 추천했지만, 찬희가 안 시켰더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역시 막내의 줏대 있는 메뉴 선정이 돋보이죠?
"부상 없이 풀타임 소화가 목표"라는 장찬희 선수. 피자 28판의 기운을 받아 삼성의 가을야구를 이끄는 주역이 되길 팬들과 함께 응원합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