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 부상 복귀 초읽기... 타격 훈련 소화하며 실전 감각 조율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전 유격수 김하성 선수가 부상을 털어내고 마침내 그라운드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월트 와이스 감독은 김하성이 현재 타격 훈련을 소화 중이며, 이번 주 목요일 시뮬레이션 경기를 통해 최종 점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비시즌 중 불의의 손가락 부상을 당했던 김하성은 약 4개월간의 재활 끝에 실전 복귀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팀은 그의 복귀가 내야 수비의 안정성을 높이고 팀 밸런스를 완성할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백기 동안 마우리시오 듀본이 3할대 맹타를 휘두르며 활약했지만, 현지 언론은 김하성이 복귀하는 즉시 주전 유격수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듀본은 유틸리티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김하성은 팀의 중심 수비수로서 다시금 입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시뮬레이션 경기에서 이상이 없을 경우 곧바로 재활 경기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는 메이저리그 로스터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가 될 것입니다.
지난해 어깨와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던 김하성에게 이번 복귀는 올 시즌 2,000만 달러의 몸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줄 중요한 기회입니다.
안정적인 수비 범위와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를 갖춘 김하성의 합류는 포스트시즌을 노리는 애틀랜타에 천군만마와 같은 힘이 될 전망입니다.
긴 재활을 견뎌내고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올 김하성 선수의 활약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부상 악재를 딛고 일어서는 만큼 이번 시즌에는 건강하게 전 경기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