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부부, 세 살 아들이 직접 찍어준 커플 사진 공개 "심한 감동"

손예진·현빈 부부, 세 살 아들이 직접 찍어준 커플 사진 공개 "심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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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세 살 아들이 직접 촬영해 준 남편 현빈과의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아들이 점점 구도를 잡기 시작했다며, 초점이 맞지 않아도 엄마 눈에는 예술 작품 같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손예진과 든든한 현빈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는데요. 2022년 결혼 후 어느덧 세 살이 된 아들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는 두 사람의 일상이 팬들에게 큰 미소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작품 속 인연에서 현실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최근 결혼 4주년을 기념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육아와 함께 각자의 차기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톱스타 부부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현빈은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나란히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과거 수차례의 열애설 끝에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던 두 사람의 영화 같은 서사는 여전히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공개 결혼식 이후 아들의 성장 과정을 틈틈이 공유하며 소통해온 손예진의 SNS에는 아들의 남다른 감각을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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