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700억 장전' 앤서니 고든 영입 초읽기… 뉴캐슬에 파격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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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의 핵심 공격수 앤서니 고든을 영입하기 위해 약 1,700억 원(1억 유로) 규모의 거액을 준비 중입니다. 고든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양발 능력을 갖춘 잉글랜드 국적의 윙어로, 현재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출전 선수 중 가장 빠른 선수로 기록될 만큼 압도적인 기동력을 자랑합니다.
맨유는 이미 공격진에 많은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화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해 고든을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습니다.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명문 구단들이 영입 경쟁에 가세한 상황에서, 맨유가 준비한 역대급 제안이 고든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고든은 에버턴을 거쳐 뉴캐슬에서 통산 39골을 터뜨리며 검증을 마친 자원입니다. 직선적인 드리블과 공간 창출 능력이 탁월해 맨유 공격진에 새로운 활로를 열어줄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1,700억 원의 메가 딜이 성사될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영국 매체들은 맨유가 다른 포지션 보강보다 공격진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고든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보도하며 이적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고든은 지난 시즌 뉴캐슬의 리그컵 우승에 기여하며 큰 경기 경험을 쌓았고, 현재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는 젊은 재능입니다.
뉴캐슬 입장에서는 팀의 핵심인 고든을 쉽게 내주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맨유가 제시한 1억 유로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은 거절하기 힘든 제안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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