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차 지명 출신 강효종 군 복무 후 KIA 합류 임박
케리아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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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FA로 떠난 장현식의 보상선수로 지명했던 '특급 유망주' 강효종 선수를 마침내 실전 마운드에서 활용할 준비를 마쳤어요.
오프시즌 LG로 떠난 장현식의 빈자리를
미래 가치로 채우기 위해 선택했던
강효종 선수의 복귀 소식인데요.
당시 KIA는 즉시 전력감 대신
군 입대를 앞둔 강효종을 지명하며
장기적인 마운드 강화를 노렸었죠.
LG 1차 지명 출신인 강효종 선수는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빠른 공과
수준급 변화구를 갖춘 자원이에요.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는
6월 팀 합류를 앞둔 가운데 최근
퓨처스 리그에서 예열을 시작했어요.
군 문제를 해결한 20대 중반의
젊은 선발 자원이라는 점은
KIA에 매우 매력적인 카드예요.
제대 시점에 맞춰 몸 상태를 올리면
팀의 선발진 세대교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전망인데요.
KIA의 안목이 적중해 강효종 선수가
타이거즈의 차세대 에이스로 거듭날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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