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부산 북갑 무소속 출마 후 장동혁 대표 향해 "미국 방문 잘못된 일정"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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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보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날을 세웠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을 "성과 없는 부적절한 일정"이라 비판하며, 자신을 공격하기보다 민주당과 싸우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전재수 의원의 '까르띠에 시계' 논란에 대해서는 "고소하기 전 수수 여부부터 명확히 밝히라"고 직격했고, 출마를 고심 중인 하정우 수석에게는 "결단을 미루는 것은 비정상적"이라며 압박했습니다.
박민식 전 장관의 '정치 기생'이라는 강도 높은 비난에도 한 전 대표는 "오직 시민의 삶에만 집중하겠다"고 응수하며 독자 행보를 굳건히 하는 모양새입니다.
한 전 대표는 부산 학부모 간담회 후 "민주당 지역구 탈환을 위해 나왔다"며 출마 명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전 의원 보좌진의 증거인멸 재판을 언급하며 "책임감 없는 태도"라고 꼬집는 등 도덕성 검증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의 비판과 공천 갈등 속에서도 한 전 대표는 무소속 신분으로 밑바닥 민심을 훑는 행보를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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